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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로봇' 연구개발 거점 공개, GMO 그룹 로봇 100대 도입
GMO 인터넷 그룹이 일본 최대 규모의 '인간형 로봇' 연구개발 거점을 공개하고, 제조 및 물류 현장에 로봇 100대를 도입해 재해 및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일본 최대 규모 '인간형 로봇' 연구개발 거점 공개
GMO 인터넷 그룹은 오늘 급속히 진화하는 인간형 로봇의 사회 구현을 목표로, 일본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 거점을 공개했습니다. 이 거점은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세루리안 타워에 마련되었으며, GMO AI & Robotics Corporation이 운영합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인간형 로봇들이 전시되어 연구자들이 개발에 매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피지컬 AI' 통한 로봇 인력 파견 및 활용 계획
GMO는 피지컬 AI가 다음 기술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보고, 로봇 인력 파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고성능 로봇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특히, 앞으로 이 거점에 로봇 10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연구를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이미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인간형 로봇의 실증 실험을 시작했으며, 재해나 위험한 현장,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로봇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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