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범아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애니메이션 음악회로 젊은 관객 유도
범아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젊은 관객을 끌기 위해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특별한 음악회를 선보였습니다.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배경으로 전 음악 감독 고 예훼이홍 박사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해 관객들을 음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애니메이션과 오케스트라의 조화
범아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라이브 연주와 애니메이션 투영을 결합한 형식으로 선보였습니다. 이 공연은 시청각적인 경험을 통해 젊은 관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고인이 된 전 음악 총감독 예훼이홍 박사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하여 관객들을 '전람회의 그림' 작품 속으로 이끌었습니다. 빛과 멜로디의 조화 속에서 관객들은 풍부한 감정의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파가니니 협주곡과 특별 연주
음악회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이탈리아의 유명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이 연주되었습니다. 이 곡은 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이자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인 링힌야우가 바이올린 독주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 특별한 음악회는 RTHK의 '예술적 영감: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음악 교육과 대중화를 위한 오케스트라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출처: YouTube: RTHK (2026-04-06)*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