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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앙군, 이란 1만2천여곳 공격…이란은 '철저 항전' 천명
미국 중앙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부 등 1만2300여 곳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고 있으며 철저히 항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주요 시설 타격
미국 중앙군은 1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수행하며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부를 포함한 1만 2300곳 이상의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격은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란의 군사적 역량에 상당한 타격을 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장악 및 철저 항전 의지 표명
한편, 이란의 정예 군사 조직인 혁명수비대와 연계된 통신사는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이 혁명수비대 해군에 의해 확실히 장악되고 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란은 이를 통해 외부 세력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항전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양측의 대치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NHK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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