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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대, 고등학생 대상 AI 책임감 있는 사용 교육
세인트존스 대학교에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의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용법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AI 윤리적 활용 심포지엄 개최
세인트존스 대학교는 지난 3월 25일 뉴욕 퀸즈 캠퍼스에서 지역 고등학교 학생 25명 이상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의 책임감 있는 사용법을 소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베드포드 스터이베선트 뉴 비기닝스 차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AI의 윤리적 활용을 강조하는 대화형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는 대학의 1학년 세미나 프로그램 학생들이 주도했으며, 이들은 시연과 토론을 통해 고등학생들을 지도했다.
AI 학습 및 비판적 사고 강조
이번 '컬리지 데이' 프로그램은 방문한 고등학생들이 AI의 발전하는 특성과 책임감 있는 기술 사용이 학습 결과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탐구하도록 장려했다. 뉴 비기닝스의 10학년 학생 이든 토레스는 "AI가 제공한 정보라고 해서 항상 옳다고 가정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여전히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마르 로페즈 겸임 교수가 행사를 조직했으며, 그의 FYS 1000: 인공지능 과목 학생들이 AI 출처 확인, 편향성 점검, 정보 수집 방법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대학 탐색 방법도 배우고, 상호작용 퀴즈에 참여하며 학습한 내용을 테스트했다.
*출처: St. John's University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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