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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 city growth slows with Melbourne outpacing Sydney | Finance Report | ABC NEWS
YouTube: ABC Australia youtube.com
🕐 2026년 3월 31일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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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구 및 경제 동향: 멜버른 인구 시드니 추월 전망, 유가 상승 지속

최신 인구 데이터에 따르면 멜버른의 인구 증가율이 시드니를 앞서며, 조만간 호주 최대 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제 유가 및 상품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호주 달러는 약세를 기록했다.
Tue Mar 31 2026

호주 주요 도시 인구 변화

호주통계청(ABS)의 최신 인구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 주요 도시의 인구 성장세가 나타났다. 현재 시드니5,638,800명으로 가장 큰 도시지만, 멜버른의 인구는 5,435,600명으로 시드니를 바짝 뒤쫓고 있다. 특히, 멜버른의 인구 증가율이 2.0%시드니(1.4%)보다 높아, 조만간 멜버른이 호주 최대 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성장 둔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주택 가격을 꼽고 있다. 모든 주도 인구는 18,750,900명으로 1.8% 증가했으며, 지방 호주 인구는 8,862,800명으로 1.1% 증가했다.

국제 및 국내 시장 동향

글로벌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영국 증시1.6%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고, 미국 다우존스 지수0.1% 소폭 상승했다. 반면 홍콩 증시0.1% 하락했으며, 일본 증시0.7% 하락했다. 호주 국내 시장인 호주 증시(All Ordinaries)는 오전 중 잠시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0.3% 상승 마감했다. BHP50.39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고, Xero6.5% 상승한 75.12달러, NAB0.5% 상승한 41.44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CommBank0.6% 하락한 167.70달러, Reece4.0% 하락한 13.26달러를 기록했다.

원자재 및 유가, 건설 지표

원자재 시장에서는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27.08달러1.5% 상승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가격은 온스당 4,560달러1.1% 상승했으며, 가격은 온스당 71.91달러2.7% 상승했다. 철광석 가격은 톤당 106.32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이러한 유가 상승은 주유소 휘발유 가격에 영향을 미쳐 무연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258.2센트0.7센트 하락했으나, 디젤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323.8센트1.4센트 상승했다. 한편, 크레인 지수에 따르면 호주 전역의 건설 크레인 수는 총 838대로 집계되었으며, 시드니346대41% 감소했지만 여전히 가장 많았다. 골드코스트75대9% 증가하며 브리즈번(64대, 8% 감소)을 추월했다.

*출처: YouTube: ABC Australia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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