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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함정 파나마 입항, '남부 해역 2026' 전개 일환
미 해군 함정 USS 그리들리가 파나마시티에 입항했다. 이는 마약 밀매 및 법과 질서 유지를 위한 '남부 해역 2026' 작전의 일환으로, 역내 협력과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다.
파나마 항구에 미 해군 함정 정박
2026년 3월 29일, 파나마시티에 미 해군 함정 USS 그리들리(Gridley)가 정박했다. 이 방문은 '남부 해역 2026' 전개의 일환으로, 미국이 역내 친구 및 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작전이다. 케빈 카브레라 미국 파나마 대사는 이번 작전에 항공모함인 USS 니미츠와 함께 그리들리 같은 호위함들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 밀매 및 역내 안보 강화 목표
케빈 카브레라 대사는 이번 작전이 마약 밀매 퇴치와 법과 질서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목표가 파나마와 미국을 친구이자 파트너로서 결속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협력과 안보 증진 측면에서 그러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미국과 파나마 간의 국방 협력을 강화하고 역내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출처: YouTube: Reuters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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