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NLEX 고속도로, 유가 상승으로 성주간 통행량 3% 감소 예상
NLEX Corp.은 유가 상승으로 인해 이번 성주간 기간 동안 NLEX 및 SCTEX의 교통량이 평년 대비 약 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유가 상승, 고속도로 교통량에 영향
NLEX Corp.의 교통 운영 담당 부사장 로빈 이그나시오는 성주간 기간 동안 북 루손 고속도로(NLEX)와 수빅-클락-타를락 고속도로(SCTEX)의 교통량 증가율이 예년보다 현저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평소보다 차량 통행량이 적었으며, 이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휘발유 및 디젤 가격 상승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예년에는 성주간 기간 동안 교통량이 8~10% 증가했지만, 올해는 약 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량 예측 및 리베이트 프로그램
이그나시오 부사장에 따르면 NLEX의 일일 평균 교통량은 약 350,000대, SCTEX는 약 80,000대로, 최근 유가 인상 이후 이 수치보다 낮은 통행량을 기록하고 있다. NLEX Corp.은 마니 판길리난 회장과 MPTC 경영진의 지시로 '카비아헤(Kabiyahe) 통행료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3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두 달간 시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RFID가 장착된 트럭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리베이트가 RFID 계좌로 지급된다. 특히 농산물 운송 트럭에는 더 높은 리베이트가 제공된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30)*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