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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포켓몬센터서 흉기 난동, 2명 사망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내 포켓몬센터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0대 여성 점원과 남성 용의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케부쿠로 흉기 난동 사건 발생
지난 26일 오후 7시 15분경, 도쿄 도시마구 히가시이케부쿠로에 위치한 선샤인시티 내 상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는 110번 신고가 접수됐다. 다수의 신고가 잇따랐으며, 현장에는 구급차와 경찰차가 출동해 긴급한 상황을 알렸다.
여성 점원 및 용의자 사망 확인
수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선샤인시티 2층에 있는 포켓몬센터에서 한 남성이 양손에 흉기를 들고 20대 여성 점원을 찔렀다. 이후 남성은 자신의 목을 자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이 확인됐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면식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YouTube: ANNnewsCH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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