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프랑스 유학 일본인 유학생 실종 사건, 전 남자친구에 종신형 선고
2016년 프랑스 유학 중 실종된 일본인 유학생 쿠로사키 마나미 씨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 남자친구에게 프랑스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다.
쿠로사키 마나미 실종 사건 재판 결과
2016년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던 일본 츠쿠바 대학 학생 쿠로사키 마나미 씨가 실종된 사건과 관련하여,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 남자친구인 칠레인 피고인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 프랑스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은 프랑스 사법 시스템 내에서 중요한 결정으로 평가됩니다.
사건 배경 및 의미
쿠로사키 마나미 씨는 2016년 실종된 이후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장기 미제 사건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었으나, 프랑스 사법당국은 전 남자친구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여 수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종신형 선고는 시신 없는 살인 사건에 대한 유죄 판결로, 유사 사건에 대한 향후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NHK (2026-03-26)*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