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미국#트럼프

원본 기사

Pentagon provides updates on Iran war as oil fields in Middle East are targeted | full video
YouTube: CBS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19일 PM 09:52
기사

미국 국방부, 이란과의 전쟁 현황 업데이트: 공습 강화 및 국방 예산 요청

미국 국방부와 합참의장이 이란과의 전쟁 현황을 업데이트하며, 공습을 강화하고 국방 예산으로 2천억 달러를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이란의 핵 야욕을 저지하고 미국의 국익을 보호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Thu Mar 19 2026

미 국방부, 이란 전황 및 목표 제시

미국 국방부 피트 헷세스 장관과 합참의장 댄 케인 장군은 이란과의 진행 중인 전쟁에 대한 최신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헷세스 장관은 연설에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 야욕을 저지하고 테러 지원국으로서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것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 19일 동안 이란에 대한 7천 개 이상의 공습을 단행했으며, 이란의 방공망과 군사 산업 기반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은 90% 감소했으며, 자살 드론 공격도 90% 감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 피격 및 동맹국 협력 강조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헷세스 장관은 미국이 이란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동맹국들이 미국의 작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협력을 통해 이란의 해군 함정 120척 이상이 침몰하거나 손상되었고, 잠수함 11척도 파괴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케인 장군은 B-1, B-2, B-52 폭격기를 포함한 장거리 타격 능력과 무인 항공기(UAV)를 이용한 정밀 공습을 통해 이란의 군사 시설을 파괴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의 테러 행위와 미국의 단호한 대응

헷세스 장관은 이란이 지난 47년간 미국이스라엘 및 동맹국을 대상으로 테러 행위를 일삼아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이라크에서 미군 사망자 600명 이상이 이란의 지원을 받은 폭발물(EFP)에 의해 발생했으며, 이는 이란이 철강 및 농업 같은 민간 산업 대신 테러 활동에 국가 자원을 낭비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 의회이란과의 전쟁을 위한 2천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요청했다고 밝히며, 이 자금은 이란의 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군사 작전과 무기 보충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모든 위협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승리를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YouTube: CBS News (2026-03-19)*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