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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작가 크레이그 실비, 아동 착취물 제작 등 추가 혐의 기소
유명 호주 작가 크레이그 실비가 아동 착취물 제작 및 소지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다. 이는 올해 1월 처음 기소된 이후 세 번째 법원 출두이며, 보석 조건은 유지되었다.
추가 기소 및 혐의 내용
호주의 저명한 작가 크레이그 실비가 아동 착취물 관련 혐의로 세 번째 법원에 출두했다. 그는 지난 1월 아동 착취물 배포 및 소지 혐의로 기소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아동 착취물 소지 혐의 1건과 아동 착취물 제작 혐의 1건이 추가되었다. 아동 착취물 제작 혐의의 발생 기간은 2022년 2월부터 2022년 6월까지이며, 추가된 소지 혐의는 2026년 1월 12일로, 이는 수사관들이 실비의 프리맨틀 자택을 수색한 날짜이다.
법원 출두 및 향후 일정
실비는 프리맨틀 치안법원에 잠시 출두하여 기존의 엄격한 보석 조건이 유지되었다. 서호주 경찰은 성명을 통해 60대 여성을 아동 착취물 제작 및 배포 혐의로 기소했으며, 이 여성은 다음 달 진자랍 치안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비는 현재까지 총 4가지 혐의에 대해 어떤 답변도 하지 않았으며, 이 중 한 가지 혐의는 서면 자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5월에 다시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출처: YouTube: ABC Australia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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