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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전국 최초 AI·XR 활용 은둔형 청소년 지원
진천군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VR로 여는 세상'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진천군, AI·XR 기술로 은둔형 청소년 지원
진천군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VR로 여는 세상'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기반의 지원을 제공한다. 이는 청소년들이 가상현실 환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시도이다.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행정 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북을 방문해 충청권 전체의 행정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이 대통령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과 대전을 넘어 충북까지 포함하는 통합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 중인 충북도는 이번 타운홀 미팅을 도정 핵심 현안 해결의 기회로 삼아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출처: 충북일보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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