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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4시간 자동화 '스마트 푸드 로봇' 첫선
홍콩에 24시간 현장 제조 및 판매가 가능한 'HEYFOOD 스마트 레스토랑 로봇'이 등장했다. 홍콩 특구 정부의 '전시 변온' 면허를 받은 이 로봇은 30가지 이상의 요리를 3분 만에 제공하며, 스마트 외식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콩 첫 '스마트 푸드 로봇' 가동
홍콩에 24시간 현장 제조 및 판매가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 'HEYFOOD 스마트 레스토랑 로봇'이 첫선을 보였다. 이는 홍콩 특구 정부 식물환경위생국(식환서)으로부터 첫 '전시 변온' 면허를 취득한 사례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외식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해당 로봇은 다푸 싱후이 쇼핑몰에 설치되었으며, 면류, 완탕, 스낵 등 30가지 이상의 순환 메뉴를 제공한다.
3분 내 음식 제공 및 시장 확장 계획
이 스마트 푸드 로봇은 주문부터 음식 제공까지 최단 3분이 소요되며, 20홍콩달러에서 40홍콩달러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현재 한 달간 모든 메뉴에 대해 2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본토의 지혜 주방 기업은 홍콩 내 스마트 외식 시장을 점차 확대하고, 홍콩을 거점으로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 식환서 서장 우원걸은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을 환영하며, 향후 외식 산업에 더 많은 기술 도입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香港文匯網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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