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레바논 남부 UN 평화유지군 기지 피격, 평화유지군 1명 부상
레바논 남부 메이스 알-자발 인근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기지가 피격돼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평화유지군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UN 평화유지군 기지 피격 및 부상자 발생
레바논 남부 메이스 알-자발 마을 근처에 위치한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기지가 피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공격으로 인해 기지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진압 과정에서 평화유지군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UNIFIL은 이번 사건의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대변인 칸디스 아르디엘이 밝혔다.
레바논 남부의 불안정한 상황
칸디스 아르디엘 대변인은 현재 레바논 남부 지역의 상황이 평화유지군은 물론, 이곳에 거주하며 강제로 거주지를 떠나야 했던 민간인들에게도 매우 불안정하고 위태롭다고 언급했다. 이번 사건은 해당 지역의 지속적인 긴장 상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출처: France24, YouTube: France 24 English (2026-03-14)*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