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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키이우에 대규모 공습 감행…최소 4명 사망 15명 부상
러시아가 키이우에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대규모 공격을 감행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당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중동 전쟁을 통해 유럽 파괴를 노린다고 비판했다.
러시아, 키이우에 드론 및 미사일 공격
러시아가 키이우에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펼쳐 최소 4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당했다. 우크라이나 국가 비상 서비스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토요일에 발생했으며, 주택, 학교, 그리고 주요 기반 시설을 목표로 했다고 키이우 지역의 미콜라 칼라시니크 군사 행정관이 밝혔다. 현장에는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전쟁 이용 비판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이번 공격에서 미사일 68발과 드론 약 430대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공격은 요격되었으나, 일부는 목표물에 도달하여 피해를 입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러시아는 중동 전쟁을 이용해 유럽에 더 큰 파괴를 초래하려 할 것'이라고 비판하며 러시아의 공격 의도를 규탄했다.
*출처: YouTube: CNN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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