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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모지타바, '미-이스라엘'에 철저 항전 촉구
이란 최고지도자 모지타바의 것으로 보이는 첫 성명이 '미-이스라엘'에 대한 철저한 항전을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이에 모지타바를 표적으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레바논에서도 전투가 이어져 역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 '미-이스라엘'에 철저 항전 촉구
지난 12일(현지 시각),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지타바의 것으로 보이는 첫 성명이 발표되었다. 해당 성명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철저한 항전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동 확전 양상…이스라엘의 대응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해당 성명 발표자를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경고했다. 이와 함께 인접국 레바논에서는 이란의 지원 세력과의 전투가 지속되고 있어, 역내에서의 공격 응수가 더욱 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출처: NHK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