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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헤즈볼라 '최대 규모 공세' 비난…레바논 공격 확대 준비
이란과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200발의 로켓과 20대 드론을 동원한 대규모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가장 큰 공격'으로 규정하고 레바논 내 군사 작전 확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헤즈볼라의 대규모 공세 및 이스라엘 피해
서아시아 전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스라엘 북부 전선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과 헤즈볼라가 협력하여 동시다발적인 야간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공격에 200발의 로켓과 20대 드론이 동원되었으며, 이는 전쟁 시작 이래 레바논 기반 헤즈볼라의 '가장 큰 규모의 공세'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텔아비브와 하이파가 주요 공격 대상이 되었고, 4개의 군사 기지가 타격을 입었으며, 이스라엘 도시들은 5시간 동안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북부 주민들에게 경보를 발령하는 데 실패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 및 레바논 상황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헤즈볼라의 로켓 발사 능력을 제한하기 위해 남부 레바논에서 보복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또한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함께 레바논 내 작전 확대를 준비하도록 IDF에 지시했으며, 북부 지역의 안보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레바논은 베이루트 해안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8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11일 동안 발생한 이스라엘 공격으로 인한 총 사망자가 687명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와 교전 중입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