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이란, 이라크 유조선 공격…'바스라 항구' 운영 중단
이란이 이라크 영해 유조선을 공격하고 '바스라 항구'에 대한 공격으로 1명이 사망, 모든 석유 터미널 운영이 중단됐다.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이 강화되는 양상이다.
이란, 이라크 유조선 공격 및 중동 공격 강화
이란은 중동 전역의 석유 및 운송 시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이라크 영해에서 유조선 두 척에 불을 질렀다. 이는 에너지 시장 교란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보인다.
바스라 항구 공격…운영 중단
목요일 새벽 이라크의 바스라 항구에 대한 공격으로 최소 한 명이 사망하고, 당국은 국내 모든 석유 터미널의 운영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이라크 항만공사의 파르한 알-파르투시(Farhan al-Fartousi) 총책임자는 국영 이라크 통신사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이란이 이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