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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해역서 유조선 공격 발생, 이란 소행 '보도'
이라크 영해 내에서 외국 유조선 두 척이 공격받아 선원 한 명이 사망하고 55명이 구조되었다. 이번 공격은 이란의 소행으로 '보도'되고 있다.
이라크 해역서 유조선 공격 및 피해 발생
지난 3월 12일 2026년, 이라크 영해 내에서 두 척의 외국 유조선이 미확인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한 명의 선원이 사망하고, 나머지 55명은 구조되었다고 이라크 항만 회사가 밝혔다. 영상에는 선체 곳곳이 그을리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유조선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유조선 중 한 척의 이름은 'ZEFYROS'로 확인된다.
바스라 항구서 구조된 선원들 모습 공개
공격받은 유조선의 일부 구조 선원들은 이라크 바스라에 위치한 그랜드 파오 항구에서 포착되었다. 이들은 안전복을 입은 채 부두에 모여 있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사건은 이라크 해역에서 발생했으며,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소행으로 '알려지고' 있어 역내 긴장이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YouTube: Reuters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