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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러 허커비 샌더스, '향후 대선 출마설에 신중한 태도'
아칸소 주지사 새러 허커비 샌더스는 장기적인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생각은 해봤지만, 현재는 주지사 직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2032년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한 질문
폴리티코의 조나단 마틴 기자는 최근 아칸소 주지사 새러 허커비 샌더스와의 인터뷰에서 2028년 대선 이후의 공화당 상황에 대한 한 지인의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시나리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후 2028년에 공화당이 백악관을 차지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후 샌더스 주지사가 2031년 1월에 두 번째 주지사 임기를 마친 뒤 2032년 대선에 출마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마틴 기자는 이 시나리오에 대해 샌더스 주지사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현 직무에 집중하는 샌더스 주지사
샌더스 주지사는 이에 대해 웃으며 현재 아칸소 주지사로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공직에 있는 동안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재 자신의 초점은 아칸소 주를 발전시키는 데 맞춰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백악관 언론 비서관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으며, 정치 가문에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지사가 될 것이라고 예상치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샌더스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주지사 출마를 고려하게 되었으며, 워싱턴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때였다고 회고했습니다.
*출처: YouTube: POLITICO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