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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o roasted for wearing big shoes. But who bough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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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o roasted for wearing big shoes. But who bought them?
YouTube: CNN youtube.com
🕐 2026년 3월 13일 AM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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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장관 '큰 신발' 논란…트럼프, 측근에 신발 선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큰 신발을 신은 모습이 포착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측근들에게 플로르샤임 신발을 선물하는 습관이 재조명됐다.
Thu Mar 12 2026

'큰 신발' 논란과 트럼프 대통령의 선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발보다 한 치수 이상 큰 신발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 사건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참모들에게 특정 브랜드 신발을 선물하는 이례적인 행동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JD 밴스 부통령의 증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어느 날 자신과 루비오 장관의 신발을 보고 '형편없다'고 평가한 뒤, 곧바로 플로르샤임(Florsheim) 신발 카탈로그를 가져와 자신과 루비오 장관에게 각각 네 켤레의 신발을 주문해 주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신발 정치'와 과거 사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5달러 상당의 플로르샤임 신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측근들의 발 사이즈를 직접 추측한 뒤 비서관을 통해 주문하게 한다. 때로는 선물 상자에 직접 서명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의 한 여성 관계자는 이 상황을 '웃기는 일'이라고 묘사하며, 모두가 트럼프 대통령이 준 신발을 신지 않을까 봐 두려워한다고 전했다. 한편, 루비오 장관은 2016년 대선 캠페인 당시 이 높은 부츠를 착용해 논란이 된 바 있으며, 당시 그는 자신의 신발에 대한 비판에 유머로 응수하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이 일화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인 취향리더십 스타일이 어떻게 공직 생활에 반영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출처: YouTube: CNN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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