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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볼룸 공사 현장 공개…'공사 정당성' 강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볼룸 신축 공사 현장을 기자들에게 공개하며, 공사의 정당성을 옹호했습니다.
백악관 볼룸 신축 현장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기자단을 이끌고 백악관 내에 건설 중인 볼룸의 공사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현장 공개는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공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일각에서 제기되는 비판에 직접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공사 현장을 직접 보여주며 건설의 정당성을 옹호했습니다.
대통령의 공사 옹호 발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공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볼룸 건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공사가 필요하며, 백악관의 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리사 두하니(Marissa Duhaney) AP 프로덕션 기자가 해당 장면을 취재했습니다.
*출처: YouTube: Associated Press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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