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레바논 난민, '이스라엘·미국 공습'에 또다시 고통
수단과 에티오피아 난민들이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이스라엘·미국 공습으로 또다시 고통받으며 예수회 교회에 피신했다.
레바논 피란민, 전쟁 피해 또다시 발생
수단과 에티오피아 등 분쟁 지역에서 탈출하여 레바논 베이루트에 정착했던 난민들이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인해 다시 한번 전쟁의 피해를 겪고 있다. 이들은 고국을 떠나 평화를 찾으려 했으나, 레바논에서 두 번째로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프랑스 24 기자가 레바논 수도의 예수회 교회에 피신해 있는 가족들을 만나 취재했다. 이 가족들은 고향의 분쟁을 피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닥친 공습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는 아픔을 겪고 있으며 깊은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
*출처: France24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