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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참 딱해…오세훈은 그만 떼쓰라, 꽃가마 태워달란 건가' [이슈PLAY]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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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참 딱해…오세훈은 그만 떼쓰라, 꽃가마 태워달란 건가' [이슈PLAY]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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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13일 A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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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딱해, 오세훈 떼쓰지 마라'…'절윤 프레임' 경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며 당 안팎 상황에 불쾌감을 표했다. 그는 장동혁과 오세훈을 언급하며 지도부 압박에 유감을 표하고, 당이 '절윤 프레임'에 끌려다녀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Thu Mar 12 2026

나경원, 당내 '흔들기' 비판…"장동혁 딱해, 오세훈 떼쓰지 마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당 안팎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정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며 강한 불쾌감을 표명했다. 나 의원은 특정 인물들을 직접 언급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특히 장동혁 의원에 대해서는 "참 딱하다"고 발언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는 "그만 떼쓰라, 꽃가마 태워달란 건가"라고 직설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이 같은 발언은 국민의힘지도부를 향한 압박이 도를 넘었다는 인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나 의원은 당이 분열되는 모습을 경계하며 내부 결속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절윤 프레임' 경고 및 지도부 압박 유감 표명

나경원 의원은 의총 결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지도부 압박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냈다. 그는 당이 더 이상 특정 프레임에 갇혀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특히 '절윤 프레임'에 끌려다녀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경고했다. 이 발언은 당의 향후 진로와 내부 갈등의 봉합을 위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나 의원의 이번 공개적인 비판은 국민의힘 내부 논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당의 단합과 위기 극복 방안 모색의 필요성을 부각하고 있다.

*출처: YouTube: JTBC News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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