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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off? Sagot ni Lacson kung bakit daw siya 'paboritong sisihin' ni Marcol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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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off? Sagot ni Lacson kung bakit daw siya 'paboritong sisihin' ni Marcoleta
YouTube: ABS-CBN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11일 P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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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락손 필리핀 상원 의원, 마르콜레타 의원 '국가 안보 위협' 비난

필리핀 상원 임시의장 핑 락손이 동료 로단테 마르콜레타 의원의 계속된 공격과 서필리핀해 관련 중국 편향적 발언을 비판하며 '도 넘었다'고 경고했다.
Wed Mar 11 2026

동료 의원 비난과 '한계점' 언급

핑 락손 필리핀 상원 임시의장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료 로단테 마르콜레타 의원의 지속적인 비난에 대해 '이 정도면 충분하다'며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밝혔다. 락손 의원은 마르콜레타 의원이 자신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하고 비방해왔다고 주장하며, “매번 스스로 발등을 찍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오랜 시간 인내해왔지만, 더 이상은 상황을 지켜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서필리핀해 및 국가 안보 관련 우려 제기

락손 의원은 특히 마르콜레타 의원의 서필리핀해 관련 발언들이 중국 외교부의 공식 입장과 놀랍도록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주장이 국가 안보에 매우 위험하며, 현재 이란 전쟁과 태평양 지역의 긴장 상황과 맞물려 필리핀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어토니 발리고드(Attorney Baligod)가 언급한 805억 페소 규모의 '말레타'(현금 가방) 전달 의혹에 대해서도 정보의 신뢰성을 의문시하며, “에드사 1 혁명 40주년과 국제형사재판소(ICC)의 기소 확정 시점에 맞춰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락손 의원은 자신은 싸움을 먼저 시작하지 않지만, 누군가 자신을 공격하고 모욕하면 똑같이 돌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마르콜레타 의원이 불충분하고 신뢰할 수 없는 정보를 제공하며 조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행동이 국가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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