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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만서 '상선 미쓰이' 선박 손상…인명피해 없어
2026년 3월 11일, 호르무즈 해협 내 페르시아만에서 일본 상선 미쓰이 소유 컨테이너선이 손상됐다. 미-이란 충돌 지속 중 발생했으며, 인명피해 없이 자력 항해 가능하다.
페르시아만 일본 선박 손상 발생
2026년 3월 11일, 호르무즈 해협 내 페르시아만에 머물던 일본 상선 미쓰이 소유의 컨테이너선이 손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미국 등과 이란 간의 공격 응수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자세한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선박에 탑승한 인원 중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력 항해 가능, 인명피해 없어
손상된 상선 미쓰이 컨테이너선은 인명피해 없이 자력 항해가 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
*출처: NHK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