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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르쿤 AI 스타트업 'AMI 랩스', 10억 달러 이상 유치…유럽 최대 시드 라운드
메타 전 AI 수석 과학자 얀 르쿤이 설립한 AMI 랩스가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며 유럽 최대 시드 라운드를 기록했다.
AMI 랩스 출범과 대규모 투자 유치
메타의 전 인공지능(AI) 수석 과학자인 얀 르쿤이 새로운 스타트업 AMI 랩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회사는 최근 진행된 시드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며 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드 투자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규모 자금 유치는 글로벌 AI 분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주요 투자자 참여와 시장의 기대
AMI 랩스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는 세계적인 기술 기업과 유력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반도체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 싱가포르 국부 펀드 테마섹, 그리고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주요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참여는 AMI 랩스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하며, 앞으로 AI 산업 내에서 AMI 랩스의 행보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inancial Times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