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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원, 이란 지상군 파병 우려 표명…트럼프 대통령도 배제 안 해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의원이 이란 지상군 파병 가능성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미국 병력의 위험을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상군 사용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란 지상군 파병 가능성에 대한 우려
리처드 블루멘탈 민주당 상원의원은 이란에 대한 미국 지상군 파병 가능성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기밀 상원 브리핑 후 그는 '불만족스럽고 화가 난다'고 밝히며, 이란 영토에 병력을 파견하는 것은 미국인들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블루멘탈 의원의 발언은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왔다.
미군 피해 현황 및 대통령 입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지상군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10일간의 이란 전쟁에서 최대 150명의 미군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이전에 국방부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미군 8명을 공개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수치이다. 현재 중동 지역에는 전투기, 수송기 등 미국 공군 자산이 배치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며, 관계 당국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