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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모즈타바 하메네이' 새 최고지도자 임명…트럼프 협상 타진
이란 성직자 평의회가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지도자로 임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와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선출
이란의 성직자 88인으로 구성된 평의회가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지도자로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란을 강타하며 석유, 민간 및 군사 기반 시설을 겨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미국 대통령, 새 지도자 관계 모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로 선출된 아야톨라가 '협력할 수 있는 지도자'인지 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킹스 칼리지 런던의 방문 연구원인 네가 안가(Nega Angha)는 프랑스24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출처: France24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