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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 곧 마무리' 시사…유가 80달러대 복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히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후 80달러대로 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조기 종식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발사대를 약 80% 제거했으며, 현재 미사일 발사가 미미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란의 미사일 전력이 크게 약화되었고, 드론들이 격추되었으며, 드론 생산 시설 또한 공격 중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유가, 트럼프 발언에 급등락 후 안정세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국제 유가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다. 9일(현지시간)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던 국제 유가는 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반락했다. 유가는 급등락하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인 후, 배럴당 80달러대로 복귀하며 다소 안정세를 찾았다.
*출처: YouTube: MBC News (2026-03-09)*
![[속보] 트럼프 '전쟁 꽤 빨리 끝날 것' 국제유가 배럴당 80달러대로 복귀 - [MBC뉴스속보] MBC뉴스 2026년 03월 10일](https://i.ytimg.com/vi/cEdHs0JTG-A/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