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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적으로 답하는 것 아냐?' 이진관 의심에 '근데..' #Shorts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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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적으로 답하는 것 아냐?' 이진관 의심에 '근데..' #Shorts (MBC뉴스)
YouTube: MBC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9일 PM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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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 임세진 전 감찰과장 증언에 '선택적 기억' 의문

서울중앙지법 재판장이 임세진 전 법무부 감찰과장의 증언에 대해 '선택적 답변' 의혹을 제기하며 진실 공방을 벌였다.
Mon Mar 09 2026

재판장의 '선택적 답변' 의혹 제기

2026년 3월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재판정에서 이진관 판사임세진 전 법무부 감찰과장의 증언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진관 판사임세진 전 감찰과장이 '중간에 증인 외 다른 과장들이 누가 먼저 왔는지' 등 특정 내용은 구체적으로 기억하면서도, '약간 충격적인 내용의 진술들'이 있는 부분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하는 점을 지적했다. 재판장은 이러한 선별적 기억 방식에 대해 '선별적으로 답하는 것 아니냐?'는 강한 의심을 표명하며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임세진 전 감찰과장의 해명과 한계

이에 대해 임세진 전 감찰과장은 띄엄띄엄 기억이 나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도착한 후 형사기획과장을 비롯한 다른 과장들이 온 상황이나 유혁 감찰관의 발언 등 기억에 남을 만한 중요한 사안들은 명확히 기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분이 어떤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세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하며, 모든 대화의 세부적인 맥락까지 완벽하게 기억하는 것은 어렵다는 점을 들어 재판부의 양해를 구했다. 이는 증언의 신뢰도를 놓고 추가적인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출처: YouTube: MBC News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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