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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 소방관 입법 회의서 '미국 재건' 강조...트럼프-밴스 행정부 성과 언급
소방관 권익 보호 및 입법 성과 강조
JD 밴스 부통령은 국제소방관협회(IAFF) 입법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며 트럼프-밴스 행정부의 소방관 지원 정책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순직 영웅 예우법(Honoring our Fallen Heroes Act)' 통과를 언급하며, 직업성 암을 순직으로 인정하고 유가족에게 연방 사망 및 교육 혜택을 제공하게 된 것이 트럼프-밴스 행정부의 확고한 지지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연방 소방관들의 단체 교섭권 보호와 AFG 및 SAFER 보조금 재승인 등 소방관 채용 및 지역사회 안전 유지를 위한 노력을 부각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상원의원 시절 사회보장 공정법(Social Security Fairness Act)의 강력한 지지자였으며, 2024년 선거 후 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동료 상원의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촉구하여 수백만 공공 서비스 종사자들의 퇴직 존엄성을 회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동부 팔레스타인 오하이오 열차 탈선 사고 이후 IAFF 및 철도 안전 노조와 협력하여 철도 안전법(Railway Safety Act) 제정에도 기여했으며, 이는 철도 안전을 강화하고 소방관들을 위한 유해 물질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초당적 법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개인적 경험 통한 공공 서비스의 중요성 역설
밴스 부통령은 자신의 어머니가 오피오이드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때 미들타운 오하이오의 소방관과 응급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던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11년 이상 약물 중독을 극복했으며, 10년간의 금주를 백악관 서쪽 별관에서 기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공공 안전이 부유층뿐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방관과 같은 공공 서비스 종사자들이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과의 갈등 중 희생된 6명의 미군 장병과 귀환할 7번째 장병을 위한 추모를 전하며, 제복을 입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미래 비전과 트럼프 행정부 유산 계승 약속
밴스 부통령은 조 바이든 행정부 시기의 인플레이션 등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며, 트럼프 행정부는 노동자들을 위해 싸우고 조직화된 노동과 협력하여 중요한 입법을 추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동부 팔레스타인에서 유해 물질 노출의 장기적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도 기여했으며, 이는 소방관들의 희생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의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 미국 재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지역사회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국제소방관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미국을 재건하는 데 있어 이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출처: YouTube: PBS NewsHour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