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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 국제소방관협회 연설서 '미국 봉사 정신' 강조 및 트럼프 행정부 정책 지지
소방관의 희생과 공공 서비스의 중요성 강조
JD 밴스 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소방관협회(IAFF) 연례 회의에서 소방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밴스 부통령은 연설 중 무대 조명 때문에 청중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는 소방관들의 서비스 정신을 극찬하며, 이들이 미국의 공동체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에드 켈리 IAFF 회장이 소방관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하는 모습에 존경을 표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조직 노동자들과 협력하여 일하는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개인적 경험과 공공 안전 정책 지원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의 갈등 중 사망한 미군 전사자들을 추모하며, 소방관과 군인 모두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형제애'를 공유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겪었던 오피오이드 중독 극복 과정을 예로 들며, 위험에 처한 이들을 돕는 소방관 및 응급 구조대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했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화이트하우스에서 10년간의 금주를 축하했던 일화를 공유하며, 모든 미국인이 계층이나 배경에 상관없이 필요한 공공 안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입법 성과 및 미래 약속
트럼프 행정부는 사회 보장 공정법과 철도 안전법 등 소방관과 응급 구조대원을 위한 중요한 입법 성과를 이뤘다고 밴스 부통령은 밝혔다. 특히 동팔레스타인 지역의 유독 화학물질 노출 사건과 관련하여 장기적인 건강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수백만 달러의 예산 확보를 강조하며, 현 행정부가 위험에 처한 이들을 실질적으로 돌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방관들이 직무 중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암에 대한 연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정책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 공공 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출처: YouTube: Fox News, YouTube: WION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