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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에 삼성전기 목표가 46만원 상향…영업익 53.9%↑
NH투자증권은 AI 칩 전력 소비 증가로 삼성전기의 MLCC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영업이익은 1조 353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목표주가 상향과 MLCC 수요 전망
NH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4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인공지능(AI) 칩의 전력 소비량이 증가함에 따라 삼성전기의 주력 제품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한다. MLCC는 전력 안정화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AI 기술 발전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삼성전기 실적 예상
NH투자증권은 삼성전기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3.9% 증가한 1조 353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같은 긍정적인 실적 전망은 AI 칩 시장의 성장에 따른 MLCC 수요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출처: 매일경제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