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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협상 거부…'이란군 파괴 및 지도부 제거' 경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거부 의사를 밝히며, 이란군 파괴와 지도부 상실로만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이스라엘 연합 공격은 2주째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협상 거부 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이 테헤란 군대의 완전한 파괴와 모든 지도부의 권력 상실 후에야 끝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전 종결 조건 제시 및 연합 공격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조건으로 이란 군사력의 무력화와 지도부의 교체를 강조했다. 한편, 미국과 이스라엘의 연합 공격은 현재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LINE TODAY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