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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베이루트 공격 확대…사망자 400명 육박'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중심부를 공격해 이란 지휘관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으로 약 400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83명이 어린이다. 수백 명이 피난했다.
이스라엘, 레바논 베이루트 공격 확대…사망자 400명 육박
이스라엘군은 일요일 새벽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이란 지휘관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일간 이어진 공격의 범위를 베이루트 중심부로 확대한 것으로, 이번 공격으로 인해 약 400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83명의 어린이가 포함된 것으로 레바논 측은 보고했다.
민간인 피해 및 피난 상황
공격으로 인해 수백 명의 사람들이 피난길에 올랐다. 학교, 종교 시설, 경기장 등이 긴급 대피소로 사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프랑스 24의 선임 기자인 캐서린 노리스 트렌트는 베이루트 현지 상황을 보도했다.
*출처: France24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