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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공습 피해…'방사능 오염' 미관측
이란 이스파한 지역 핵시설이 미국-이스라엘 공습에 피해를 입었으나, 주변에서 방사능 오염은 관측되지 않았다. 우라늄 회수를 둘러싼 양측의 긴장이 고조되며 지상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공습 피해 및 방사능 미관측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은 현지 시간 8일, 이란 이스파한 지역의 한 핵시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해당 시설 주변에서 방사능 오염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하며, 우려와는 달리 방사능 유출 징후는 없다고 덧붙였다.
'우라늄 회수' 둘러싼 지상전 가능성 제기
이번 공습은 우라늄 회수 문제를 놓고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했다. 핵시설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양측 간 지상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역내 안보에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출처: YouTube: 연합뉴스TV (2026-03-08)*
![[🔴속보] 이란 이스파한 감마선 시설 사실상 붕괴…'우라늄 회수 놓고 지상전 가능성' / 연합뉴스TV(YonhapnewsTV)](https://i.ytimg.com/vi/N9yDPa2AK94/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