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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 이란 군사 행동 반대 시위, 참전 용사와 주민 100여명 참여
미국 캘리포니아 우드랜드에서 참전 용사와 지역 주민 100여명이 모여 이란에 대한 미군 군사 행동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마이크 톰슨 하원의원이 행사를 주최했습니다.
우드랜드 이란전 반대 시위 개최
미국 캘리포니아 우드랜드 시내에서 지난 토요일 저녁, 최소 1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모여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영원한 전쟁은 없다(No forever wars)'는 구호 아래 참전 용사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뜻을 밝혔습니다.
마이크 톰슨 하원의원 주최
이번 시위는 참전 용사이자 미국 하원의원인 마이크 톰슨(Mike Thompson) 의원이 주최했습니다. 톰슨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이 행사를 조직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란에서의 군사적 개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출처: FOX40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