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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달아나
배우 이재룡이 지난 6일 밤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하다 경찰에 검거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 이력이 있어 비난이 거세다.
배우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3시간 만에 검거
배우 이재룡 씨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 영상에는 이재룡 씨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도 멈추지 않고 달아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추적해 사고 발생 약 3시간 만에 이재룡 씨를 검거했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습니다.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경찰 추가 조사 예정
이번 사고는 이재룡 씨의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는 2003년 면허 취소, 2019년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이재룡 씨는 운전 시점 음주를 부인했으며, 경찰은 조만간 그를 소환해 운전 당시의 정확한 음주 여부와 사고 후 미조치 혐의 적용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출처: YouTube: 연합뉴스TV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