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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레이디 불독스 코치 레진 디에고, 여성으로서 '영감의 역할' 강조
NU 레이디 불독스 레진 디에고 헤드코치가 남성 중심 산업에서 여성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언급하며, 자신이 얻은 지식을 나누고 모든 이에게 영감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여성 리더십의 도전과 사명
NU 레이디 불독스의 레진 디에고 헤드코치는 최근 인터뷰에서 필리핀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으며, 특히 남성 중심의 분야에서는 더욱 어렵다고 말했다. 디에고 코치는 "나는 하느님에 의해 이곳에 보내졌으며,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깊은 신념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맡은 자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
디에고 코치는 자신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모든 색깔, 모든 성별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여성들이 어디에서든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모두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디에고 코치는 앞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이러한 자리에 함께 오르기를 희망하며, 모두가 최선을 다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출처: YouTube: Rappler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