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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두바이 고립 한국인 관광객 50여 명 귀국
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국제공항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 50여 명이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에 발 묶인 관광객 귀국
중동 사태의 여파로 두바이 국제공항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관광객 50여 명이 오늘(7일) 추가로 귀국했습니다. 이들은 단체 관광 중 중동 사태로 인해 두바이에서 고립되었다가, 공항 폐쇄 조치가 일부 해제되면서 귀국길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들 관광객은 어제(6일) 두바이에서 비행기편을 이용해 대만 타이베이로 이동한 뒤, 오늘 다시 항공편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귀국 후 안도감 표출
출국장을 빠져나온 관광객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다소 피곤한 기색을 보였으나, 무사히 고국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한 두바이 국제공항의 일시 폐쇄와 항공편 결항으로 많은 여행객이 불편을 겪었으나, 대부분의 한국인 관광객들은 안전하게 귀국 조치되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연합뉴스TV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