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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꽃샘추위 지속, 주말 내내 쌀쌀… 시설물 관리 주의
비구름 뒤로 꽃샘추위가 찾아와 주말 내내 영하권 아침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 내내 꽃샘추위, 영하권 기온 지속
비구름이 물러난 뒤 꽃샘추위가 찾아와 주말 동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7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2.9도까지 떨어졌으며, 찬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는 이보다 더 낮았다. 일요일인 내일 아침 역시 영하 3도의 추위가 계속될 예정이며, 옷차림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그러나 이후 기온은 점차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대체로 맑으나 강풍 주의
오늘 전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지만, 오늘까지 대부분 지역에 순간적으로 초속 15m 안팎의 돌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6도, 강릉 8도, 울산 9도, 광주 7도 등으로, 하루 종일 쌀쌀한 기운이 감돌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 평년 수준 초봄 날씨 회복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음 주에는 평년 수준의 초봄 날씨를 회복하며, 점차 포근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출처: YouTube: SBS News (2026-03-07)*
![[날씨] 주말 내내 꽃샘추위 '쌀쌀'…서울 낮 최고 6도 / SBS](https://i.ytimg.com/vi/n0ZCYdEPPLU/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