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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소녀, 이스라엘 공습으로 위중한 상태…아버지 사망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유치원에 가던 팔레스타인 소녀가 이스라엘 공격으로 중상을 입었고, 아버지는 사망했습니다. 의료진이 소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번 사건은 이스라엘의 휴전 협정 위반 속에 발생했습니다.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소녀, 유치원 등교 중 참변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유치원에 가던 한 팔레스타인 소녀가 이스라엘 공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소녀는 몸과 얼굴 전반에 걸쳐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었으며, 의료진은 현재 소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시 소녀는 헬로키티 공책과 미니마우스 배낭을 메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공격은 지난 3월 7일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아버지 사망 및 휴전 협정 위반 논란
안타깝게도 이 공격으로 소녀의 아버지는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흰 천에 싸인 시신을 옮기는 모습과 한 남성이 시신 앞에서 비통해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스라엘이 1월 중순 2단계 휴전 협정이 시작된 이래 지속적으로 이를 위반해 온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알자지라는 이러한 공격들이 이스라엘에 의해 반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도하며, 민간인 피해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