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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 백악관 초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2025 MLS 컵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와 리오넬 메시를 환영하며, 메시가 자신의 아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백악관, 2025 MLS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 환영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2025 MLS 컵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팀을 공식적으로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행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방문을 특별히 언급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그는 연단에서 "오늘 우리는 2025 MLS 컵 챔피언인 인터 마이애미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팀의 성과를 축하했다. 이 초청은 미국 스포츠계와 정치계의 이목을 동시에 끄는 중요한 행사로 평가된다.
트럼프, 메시 향한 아들의 깊은 팬심 공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리오넬 메시에 대한 자신의 아들의 깊은 팬심을 공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내 아들이 '아빠, 오늘 누가 올 줄 아세요?'라고 묻기에 '아니, 바쁜 일이 많아서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아들이 흥분해서 '메시요!'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메시를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 칭하며, 자신의 아들이 메시의 열렬한 팬임을 강조했다. 영상의 하단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메시와 함께 서서 핑크색 축구공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두 인물 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이 만남은 메시의 미국 내 영향력과 스포츠 외교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