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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치인, 이란 전쟁 지지자에 격분 "네타냐후-트럼프, 여학생 160명 사망시킨 학교 폭격" 주장
스페인 마드리드 의회에서 마누엘라 베르제로트 정치인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지지자들을 강하게 비판하며,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여학생 160명이 사망한 학교를 폭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드리드 의회에서의 이란 전쟁 비판
지난 3월 5일, 스페인 마드리드 의회에서 마누엘라 베르제로트(Manuela Bergerot) 정치인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지지자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베르제로트 의원은 연설 중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첫 번째 군사 목표는 여학교를 폭격하여 160명의 여학생을 살해하는 것이었다"고 주장하며, 전쟁에 대한 단호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발언은 의회 내에서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전쟁 지지자들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과 국가 이익 강조
베르제로트 의원은 전쟁을 지지하는 이들을 향해 "그렇게 전쟁이 좋으면 직접 가라"고 촉구하며 격앙된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가 본 것은 외국 세력 앞에서 기어 다니며 스페인의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뿐"이라며, 특정 정치인(아바스칼로 언급됨)과 함께 전쟁에 참여하라고 비꼬았습니다. 그녀는 스페인의 국가적 이익을 강조하며 외부 세력에 굴복하는 듯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YouTube: TRT World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