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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 딸기 체험 시설 간판 전도, 관광객 3명 병원 이송
일본 도치기현 나스마치 딸기 체험 시설에서 금속 간판이 강풍에 쓰러져 관광객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도치기 딸기 체험 시설서 간판 전도, 관광객 3명 이송
5일 정오 직전, 일본 도치기현 나스마치에 위치한 딸기 체험 시설에서 금속으로 제작된 간판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시설을 방문 중이던 관광객 3명이 넘어진 간판에 깔렸으며,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이들 모두 의식은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강풍주의보 속 사고 발생, 경찰 조사 착수
사고 발생 당시, 도치기현 나스마치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령되어 있었다. 경찰은 이러한 기상 상황에 주목하여 강한 바람이 간판을 쓰러뜨린 주된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출처: NHK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