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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 강도 살인 사건, 지시 혐의 부부 자택 수색
일본 도치기현 강도 살인 사건의 지시 혐의로 체포된 부부의 자택이 수색되었다. 경찰은 부부의 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사건 연루 여부를 계속 조사 중이다.
용의 부부 자택 수색 진행
지난 5월 14일 도치기현 가미미카와정에서 발생한 강도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고등학생 4명에게 강도를 지시한 혐의로 체포된 부부의 자택을 21일 수색했다. 수색은 부부가 거주하는 요코하마시의 자택에서 이루어졌으며, 경찰은 사건의 전모를 밝히기 위한 증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혐의 부인 및 추가 조사 방침
체포된 부부는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자택 수색에서 확보한 증거물과 진술 등을 토대로 부부의 사건 연루 여부를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이번 사건은 고등학생들이 강도 행각에 동원되었다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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