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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AI 활용 유럽 대상 온라인 사기 조직 검거...65명 체포
캄보디아 경찰이 프놈펜의 온라인 사기 센터를 급습, 유럽인을 대상으로 AI를 사용해 일본 경찰을 사칭한 사기범 65명을 체포했다.
캄보디아, AI 활용 유럽 대상 온라인 사기 조직 검거
캄보디아 경찰이 프놈펜에서 유럽인 대상 온라인 사기 센터를 급습해 중국인 총책 8명과 캄보디아인 57명, 총 65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돼지 도축' 수법으로 가짜 투자를 유도했으며, AI로 만든 얼굴과 가짜 제복으로 일본 경찰관을 사칭하는 등 첨단 기술을 범행에 악용했습니다.
국제적 피해 확산 및 캄보디아 당국 대응 강화
유엔 마약·범죄 사무소는 이러한 사기 범죄로 인한 전 세계 피해액이 연간 640억 달러에 달한다고 추정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국제사회의 압력 속에 캄보디아는 2025년 7월부터 약 200개의 사기 센터를 단속해왔습니다. 사기범들이 소규모 장소로 거점을 옮기자, 캄보디아 당국은 4월 말까지 해당 범죄를 완전히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YouTube: SCMP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