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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능력, 젊은 직장인 연봉·고용안정 핵심 경쟁력으로
로이터 보도, 젊은 직장인들 사이 AI 활용능력이 연봉 인상과 일자리 유지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이 연봉을 높이고 일자리를 지키는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AI 활용능력이 곧 몸값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제품관리자로 근무했던 25세 마리아나 안타야는 AI 활용 능력을 자신의 소득 잠재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검증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퀀티파이'를 운영하고 있다.
채용시장 재편에 주는 시사점
이 같은 인식 확산은 생성형 AI가 화이트칼라 업무 전반에 빠르게 침투하면서 실무 역량의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들이 채용과 보상 체계에서 AI 활용 능력을 갈수록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는 흐름은 국내 취업시장과 기업 인사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대목으로 주목된다.
*출처: 매일경제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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