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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 바커, 인도 사격 대표팀 이끌고 아시안게임 金 사냥 나서
마누 바커가 이끄는 인도 사격 30인 대표단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노린다.
인도 사격 스타 마누 바커를 필두로 한 30명 규모의 인도 사격 대표단이 2026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나선다. NDTV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표단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바커와 함께 에샤 싱, 수루치 포갓, 엘라베닐 발라리반, 아이슈와리아 프라탑 싱 토마르 등 주요 선수들로 구성됐다.
대규모 대표단, 다양한 종목 출전
인도 사격 대표단은 30명이라는 적지 않은 규모로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바커를 비롯해 에샤 싱, 수루치 포갓, 엘라베닐 발라리반, 아이슈와리아 프라탑 싱 토마르 등이 핵심 선수로 꼽히며, 이들이 각기 다른 세부 종목에서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 사격의 위상
최근 몇 년간 인도 사격은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국가 대표 스포츠로서 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다수의 유망주와 기존 메달리스트가 함께 나서는 만큼, 인도 언론과 스포츠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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